5줄 요약2025년, 갑자기 늘어난 인프라 업무를 감당하기 위해 Kiro와 MCP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회사 환경은 회고록/ 장애 분석 자동화에 이어서 실제 보안 운영 자동화인 SIEM Bot Monitor 대응 체계 구축개인 환경에서는 Claude가 구현하고 Codex가 독립적으로 검토하는 AI 작업 운영체제 생성이 방식으로 AI 서비스의 핵심 백엔드와 인프라를 재설계하고 실제 생성·과금·백업·복구 흐름을 검증.AI Native는 도구를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안전하게 결과를 내도록 맥락·역할·검증을 설계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전 회고에서2025년 회고에서 개인 AI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며 이런 문장을 썼다.매주 급격하게 발전하는 ai 생태계처럼 내 워크플로우도 매주 새롭게 변화하는데, 기회..
devops
오랜만입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여러 교육을 받고 팀에 배치받아 열심히 회사생활에 적응 중입니다.여러 일을 병행하지만, 평소에도 관심 있었던 데브옵스를 주로 맡게 되었습니다.회사의 대규모 인프라를 테라폼으로 형상화시켜 관리하고 싶어, 멘토이자 항상 감사한 형님이신 정영진 님께 공부법을 여쭤보던 중 좋은 기회로 멘토링을 받게 되었습니다.당분간 멘토링에서 배운 내용이나, 데브옵스에 대한 내용, 그리고 추가적으로 개발 고려 중인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위주로 블로그를 작성할 것 같습니다 :>Assignment - Atlantis deploy우선 영진 님이 제공해 주신(다시 한번 감사 :>) 레포지토리를 클론 해서, atlantis를 배포하고 이를 이용해서 GitOps를 경험해 보았다.아직 HCL에 익숙하지 않기 때..
유플러스 수료를 하루 앞두고 적는 Filmeet의 인프라 구축기입니다.프론트와 백엔드의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테스트 환경을 팀원 모두 동일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인프라를 설정한 경험은 매우 값지고, 어려운 경험이었습니다.진정으로 데브옵스는 백엔드의 2차 전직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네트워크 전공 시간에 배운 내용을 인프라를 우선 돌아가게 구축하고 추후에 공부하면서 깨닫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아키텍처우선 제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서 진행했습니다. 1. 프론트엔드 CI/CD 파이프라인 구축2. 백엔드 CI/CD 파이프라인 구축3. 배포 환경과 테스트 환경을 분리 또한 사용한 스택은 정리하자면백엔드: ECS (Fargate) + Amazon ECR + ALB데이터: Amazon R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