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여러 교육을 받고 팀에 배치받아 열심히 회사생활에 적응 중입니다.여러 일을 병행하지만, 평소에도 관심 있었던 데브옵스를 주로 맡게 되었습니다.회사의 대규모 인프라를 테라폼으로 형상화시켜 관리하고 싶어, 멘토이자 항상 감사한 형님이신 정영진 님께 공부법을 여쭤보던 중 좋은 기회로 멘토링을 받게 되었습니다.당분간 멘토링에서 배운 내용이나, 데브옵스에 대한 내용, 그리고 추가적으로 개발 고려 중인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위주로 블로그를 작성할 것 같습니다 :>Assignment - Atlantis deploy우선 영진 님이 제공해 주신(다시 한번 감사 :>) 레포지토리를 클론 해서, atlantis를 배포하고 이를 이용해서 GitOps를 경험해 보았다.아직 HCL에 익숙하지 않기 때..